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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는 정성으로, 인테리어 공간도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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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흐름을 정리한 공간
[Living Flow]
“생활의 흐름을 정리한 공간은 일상이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드러나는 집입니다.”
이 공간은 가족의 생활이 한곳에 겹치지 않도록, 층별로 역할을 분명히 나누고 그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리한 전원주택 인테리어입니다.
각 층은 독립적인 기능을 가지되, 집 전체의 생활 리듬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계획되었습니다.
지하 공간은 일상의 주거 영역에서 한 발 떨어진 곳으로, 친목과 취미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거나 개인의 취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생활 공간과는 성격을 분리해 계획했습니다.
집 안의 또 다른 중심으로서, 여가와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층입니다.
1층은 부부의 생활 공간이자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공용 공간으로 구성되었고, 거실과 주방, 다이닝은 명확한 구분보다하루의 움직임에 맞춰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배치해 생활의 중심이 되는 층으로 휴식과 일상이 가장 밀도 있게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
2층은 아이들의 생활 공간으로 계획되었습니다.
학습과 휴식, 개인의 시간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구성해 공용 공간과는 적절한 거리를 두었으며, 아이들이 각자의 리듬을 만들어가며 독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다락 공간은 아이들의 활동 공간이자 취미와 놀이가 함께 이루어지는 유연한 공간입니다.
특정 기능으로 한정하기보다 시간과 성장에 따라 다양한 쓰임을 담아낼 수 있도록 여지를 둔 집 안에서 가장 자유로운 성격을 가진 공간입니다.
이 집은 각 층이 명확한 역할을 가지면서도 생활의 흐름은 끊기지 않도록 정리된 공간입니다.
가족 구성원의 생활 방식과 변화에 따라 공간이 자연스럽게 반응할 수 있도록 계획된 주거 인테리어 프로젝트입니다.